2026년형 기아 스포티지 하이브리드가 카즈닷컴(Cars.com)의 ‘최고 가치의 신차(Best Value New Cars)’ 소형 SUV 부문을 수상하는 영예를 차지했다.
이번 수상으로 스포티지 하이브리드는 3년 연속 해당 리스트에 이름을 올리며, 가치와 효율성, 일상 활용성 측면에서의 경쟁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기아 미국법인 에릭 왓슨(Eric Watson)은 영업 담당 부사장은 기아가 고객이 기대하는 것 그 이상을 제공하는 차량을 선보이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다며 스포티지 하이브리드는 성능과 효율, 기술, 전반적인 가치의 균형을 통해 이러한 목표를 잘 보여주는 모델이라고 말했다.
이어 스포티지 하이브리드는 완성도 높은 상품성과 강인한 디자인을 바탕으로 오늘날 소형 SUV 구매자들의 다양한 요구를 충족시키며 꾸준한 선택을 받고 있다고 덧붙였다.
카즈닷컴의 ‘최고 가치의 신차’ 리스트는 환경보호청EPA의 복합 연비를 차량 기본 가격(MSRP 및 목적지 운송비 포함)으로 나눈 효율성 비용 등급을 기준으로, 우수한 가치 경쟁력을 제공하는 신차량을 선정한다.
2026년형 스포티지 하이브리드는 경쟁력 있는 시작 가격과 뛰어난 연비를 바탕으로 해당 세그먼트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카즈닷컴의 제니 뉴먼(Jenni Newman) 편집장은 카즈닷컴의 ‘2026 최고 가치의 신차(2026 Best Value New Cars)’ 어워드는 뛰어난 연비와 소비자들이 선호하는 실용적인 사양, 그리고 경쟁력 있는 가격을 두루 갖춘 모델을 선정한다며 기아 스포티지 하이브리드 S는 이러한 요소를 모두 갖춘 소형 SUV로서 높은 가치를 제공하는 모델이라고 말했다.
이어 기아는 오늘날 소비자들에게 가치란 단순히 합리적인 가격을 넘어, 성능과 효율, 일상 활용성을 하나의 패키지로 제공하는 것임을 지속적으로 입증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 기아 스포티지 하이브리드, 3년 연속 수상 영예

Photo Credit: 기아 미국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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