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방관광&여행사가 재미 한국노인회 KAASC와 MOU를 체결한다.
동방관광&여행사는 내일(23일) 오전 11시 LA한인타운 사옥(2716 W. Olympic Blvd #205)에서 남가주 한인 시니어 복지 증진과 지역사회 기여 확대를 위해 재미 한국노인회와 3년간의 MOU를 체결한다고 밝혔다.
MOU는 남가주 한인 시니어를 대상으로 한 여행과 문화 프로그램 공동 기획, 노인회 회원을 위한 특별 혜택 및 맞춤형 서비스 제공, 지역사회 봉사 및 커뮤니티 행사 공동 참여, 시니어 정서 지원 및 복지 향상과 건강산 여가 생활 증진을 위한 프로젝트 추진 등이 골자다.
지난 40년간 여행업을 통해 한인사회와 함께 성장해 온 동방관광&여행사가 남가주 한인 시니어들의 대표 비영리단체 가운데 한 곳인 재미 한국노인회와가 MOU를 체결한다는 점에서 큰 의미를 갖는다.
동방관광&여행사는 당사가 남가주 한인사회와 지난 40년 동안 함께 성장해 온 기업인 만큼 한인 시니어에게 보다 질 높은 여행 경험과 문화적 기회를 제공하는 것을 가장 중요한 사명으로 생각하며 운영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이어 재미 한국노인회와의 협력은 지역사회에 실질적인 가치를 더하는 뜻깊은 출발점이 될 것이라고 기대했다.
재미 한국노인회는 회원들이 안전하고 즐겁게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절실한 시점에서 40년 경력을 갖고 있는 동방관광&여행사와의 협력은 큰 힘이 된다고 밝혔다.
이를 바탕으로 시니어 복지 향상에 실질적인 변화를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덧붙였다.

Photo Credit: 동방관광&여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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