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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우드 차병원 산하 샬레, US뉴스&월드 리포트 선정 “최고의 요양 병원”

박현경 기자 입력 12.07.2022 10:35 AM 조회 1,478
Photo Credit: US News & World Report
할리우드 차병원이 운영하는 요양 병원 샬레가 2022-2023년 US뉴스 & 월드 리포트에서 단기 재활 부문 '최고의 요양 병원'으로 선정됐다.

올해는 전국 만 5천개 이상의 요양 시설 중 단 16%만이 최고의 요양 시설로 인정받았는데 이 가운데 할리우드 차병원이 운영하는 요양 병원 살레도 포함된 것이다.  

2022-2023년 '최고의 요양 병원'은 전반적인 환자 케어 수준, 병원 내 감염 내역, 의료진 실력, 메디케어 및 메이케이드 서비스 센터(CMS)가 실시한 조사 결과 등 다양한 항목들을 토대로 평가가 이루어졌다.

할리우드 차병원이 높은 등급을 받은 단기 재활 부문은 간호사 인력의 지속성, 정신병 약물의 사용, 응급실 및 병원 재방문 예방, 낙상 예방, 퇴원율 등의 항목이 포함됐다.

할리우드 차병원의 최고 의료 책임자(Chief Medical Officer)인 로힛 발마 박사는 “샬레가 권위 있는 뉴스 & 월드 리포트에서 최고의 요양 병원으로 선정된 것을 매우 영광스럽게 생각한다”면서 “이는 또한 환자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함과 동시에, 다양한 전문가들로 구성된 의료진들의 수준 높은 의료 서비스를 증명하는 것이기도 하다”고 밝혔다.

바이오테크놀로지 글로벌 리더, 차헬스시스템의 일원인 할리우드 차병원은 종합적인 헬스케어 서비스를 제공한다.

아급성 치료(sub-acute care)를 전문으로 하는 샬레는 89개의 병상을 갖추고 있으며, 호흡기·물리·직업·언어 치료사가 24시간 환자를 돌본다.

또한 레크리에이션, 감각 자극 등 다양한 의료 서비스를 제공한다.

특히 할리우드 차병원 메인 병동 바로 맞은편에 위치해 필요시 병원 서비스를 더욱 쉽고 빠르게 이용할 수 있다.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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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sarang 2달 전 수정됨
    차병원이 운영하는 병원이 최고의 병원으로 선정 되어서 기쁩니다. 비가 오면 어떤 병실에서는 지붕에서 물이 떨어져서 환자가 불편을 겪어야 하고,에어컨 고치는 비용이 꽤 크게 들어서 매년 고치지 못해 환자가 고열로 옆 차병원 ER로 가는 일이 생기지만 그 안에 열심히 일하는 간호사 분들도 계시고 앞으로는 그 취약한 시설마저 개선이 되어서 차병원의 더 무궁한 발전이 있기를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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