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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르투갈, 스위스와 16강 경기에서 6-1 대승..8강 대진 확정

이채원 기자 입력 12.06.2022 01:11 PM 수정 12.06.2022 01:49 PM 조회 2,819
Photo Credit @FIFAWorldCup
포르투갈이 오늘(6일) 카타르 루사일에 위치한 루사일 아이코닉 스타디움에서 열린 스위스와의 2022 국제축구연맹(FIFA) 카타르 월드컵 16강전에서 6-1로 승리를 거머쥐면서 마지막으로 남은 8강행 티켓을 따냈다.

포르투갈이 월드컵에서 8강 무대를 밟게 된 건 2006년 독일 대회 이후 16년 만이다.

포르투갈은 이제 모로코와 4강 티켓을 두고 맞대결을 펼친다.

크로아티아-브라질, 네덜란드-아르헨티나 준준결승은 오는 9일, 모로코-포르투갈, 잉글랜드-프랑스 경기는 오는 10일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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