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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즈니랜드 주차장 추락 사망자, 초등학교 교장으로 드러나

주형석 기자 입력 12.05.2022 06:25 AM 수정 12.05.2022 06:36 AM 조회 7,712
크리스토퍼 크리스텐센(51), Huntington Beach 초등학교 교장
3일(토) 저녁 9시 디즈니랜드 주차장에서 스스로 뛰어내려 사망
크리스텐센, 11월에 아동보호 미흡 혐의와 폭행 혐의로 체포
2건 혐의 관련해 오늘(5일) 법원에서 재판 예정돼 있었던 상황

Credit: KM Media, Roxxs Fisher
디즈니랜드 주차장에서 지난 주말 일어난  추락 사망자의 신원이 드러났다.

Orange County 셰리프국은 3일 토요일 디즈니랜드 주차장에서 추락해 숨진 사람이 크리스토퍼 크리스텐센(51)이라고 밝혔다.

디즈니랜드 주차장에서 스스로 뛰어내린 것으로 경찰이 추정하고 있는 크리스토퍼 크리스텐센은 

Huntington Beach Elementary School 교장이었다.

크리스토퍼 크리스텐센 교장의 자살은 3일 토요일 저녁 9시 디즈니랜드 주차장에서 일어났다.

Orange County 셰리프국은 크리스토퍼 크리스텐센 교장이 지난달(11월) 아동보호 미흡 혐의와 폭행 혐의 등으로 체포됐고 오늘(12월5일) 법원에서 재판을 받을 예정이었다고 전했다.

크리스토퍼 크리스텐센 교장은 뮤지션이었는데 남가주 지역에서 음악을 연주하고 가르치는 일도 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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