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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튼서 400만 달러 상당 불법 약물 압수

이채원 기자 입력 12.01.2022 02:16 PM 수정 12.01.2022 02:17 PM 조회 1,586
Credit: LASD
지난 29일 컴튼 지역에서 펜타닐과 엑스터시 알약을 포함해 4백만 달러 상당의 불법 약물이 압수됐다.

경찰 당국은 수색 영장을 발부해 100블락 사우스 윌로우 애비뉴에 위치한 주택에서 타르 헤로인으로 추정되는 약물 약 5.5파운드, 코카인 추정 분말 10kg, 펜타닐 추정 분말 6kg, 엑스터시 추정 알약 6천 정, 펜타닐 추정 알약 25만 4천 정 등을 압수했다.

이는 약 420만 달러에 달하는 가치라고 밝혔다.

경찰은 압수 과정에서 성인 1명과 소년 1명이 체포됐고, 중범죄로 기소된 상태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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