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어 입력폼

타자나 주택 절도단 침입..주민이 샷건으로 물리쳐

박현경 기자 입력 09.21.2022 06:19 AM 수정 09.21.2022 11:00 AM 조회 3,968
LA북서부 타자나 지역에서 주택에 절도단으로 보이는 용의자들이 침입하자

주민이 샷건을 휘둘러 물리친 사건이 발생했다.

LAPD에 따르면 어젯밤(20일) 10시 30분쯤 18000 블럭 웰스 드라이브에 위치한 주택에서 이같은 사건이 벌어졌다.

집안에 있던 주민은 갑자기 유리창이 깨지는 소리를 들은 후 무장한 용의자 2명과 마주한 것으로 나타났다.

용의자들은 마스크를 착용하고 후디를 입고 있었으며 샷건을 소지하고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주민은 샷건을 휘둘러 용의자들을 쫓아냈다고 경찰은 설명했다.

이번 사건으로 총이 발사되진 않았으며 도난당한 금품도 없었다.

하지만 용의자들이 도주한 만큼

경찰은 현장에 남아 조사를 이어갔다. 
댓글 0
0/300
※ 이 댓글에 대한 법적 책임은 작성자에게 귀속됩니다.
  •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