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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가주 갱 소탕작전 40여명 기소

박세나 기자 입력 08.18.2022 11:22 AM 수정 08.18.2022 07:01 PM 조회 4,610
Federal Bureau of Investigation
오늘(18일) 연방과 LA지역 치안 당국이 LA다운타운에서 대규모 갱 소탕작전을 펼쳐 갱단 수십명을 체포했다.

연방 수사국FBI, LAPD, LA카운티 셰리프국, 주류,담배,화기,폭발물단속국ATF이 함께한  ‘토끼굴 아래(Operation Down the Rabbit Hole)’라고 명명된 이번 작전은 배닝(Banning)​과 노스 비그네스(North Vignes) 스트릿 교차 지점에서 펼쳐졌다.

이번 작전을 통해 최소 20여명이 구금됐고, 40여명이 기소됐다.

기소된 이들 중 일부는 이미 다른 혐의로 감옥에 수감돼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들 갱단은 무기와 마약 소지, 공갈 등 다양한 범죄에 연루된 혐의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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