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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프리썬 음료, 세척액 오염 가능성에 리콜

박현경 기자 입력 08.16.2022 06:53 AM 수정 08.16.2022 07:00 AM 조회 3,610
카프리썬(Capri Sun) 음료가 세척액 오염 가능성에 대거 리콜됐다.

크레프트 하인즈 사는  카프리썬 와일드 체리맛 5천 760개에 대해 자발적 리콜에 들어간다고 지난 12일 성명에서 ​밝혔다.

크래프트 하인즈 사는 몇몇 고객들이 음료 맛에 대해 불만을 접수한 뒤 식품 가공 장비에 희석된 세척액이 공장 한곳의 생산 라인에 부주의하게 들어가게 된 사실을 알게 돼 이같은 리콜 조치를 취한다고 밝혔다.

리콜된 음료는 유통기한(The Best When Used By)이 2023년 6월 25일자의 와일드 체리 맛 카프리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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