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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OC평균 개솔린 가격 56일 연속 하락

이황 기자 입력 08.09.2022 09:06 AM 수정 08.09.2022 09:07 AM 조회 1,967
LA와 오렌지 카운티를 포함한 남가주 평균 개솔린 가격 하락세가 가속화되고 있다. 

전미 자동차 클럽 AAA와 유가 정보 서비스국 OPIS에 따르면 오늘(9일) LA카운티 평균 개솔린 가격은 2.4센트 하락한 갤런당 5달러 45.8센트로 나타났다. 

지난 3월 7일 이후 최저치이자 56일 연속 하락한 가격이다. 

일주일 전보다는 16.7센트, 한 달 전과 비교하면 71.7센트 낮은 것이고 1년 전보다는 1달러 7.6센트 높은 가격이다. 

오렌지 카운티 평균 개솔린 가격도 3월 6일 이후 최저치이자 56일 연속 떨어진 가격을 보이고 있다. 

오렌지 카운티 평균 개솔린 가격은 3.6센트 하락한 갤런당 5달러 33.6센트로 나타났다. 

일주일 전과 비교하면 18.6센트, 한 달 전보다는 74.4센트 낮은 것이고 1년 전과 비교하면 98.8센트 높은 가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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