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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새벽 롱비치 710번 Fwy서 여성 운전자 총맞아 숨져

박현경 기자 입력 06.28.2022 07:04 AM 수정 06.28.2022 08:23 AM 조회 6,136
오늘(28일) 새벽 롱비치 지역 710번 프리웨이에서 한 여성이 총에 맞아 숨진 사건이 발생해 당국이 조사를 벌이고 있다.

캘리포니아 고속도로 순찰대 CHP는 오늘 새벽 2시 32분쯤 710번 프리웨이 남쪽방면 애나하임 스트릿 출구에 출동해 사고를 낸 차량 안에서 총상을 입은 여성을 발견했다.

롱비치 경찰은 이 여성이 프리웨이를 운전해가다 총에 맞은 뒤 사고를 내고 숨진 것으로 나타났다고 전했다.

다만, 숨진 여성이 총상에 의해 사망했는지 아니면 사고에 의해 목숨을 잃었는지 정확한 사인은 파악되지 않았다.

또 용의자는 범행 직후 달아났는데 용의자에 대한 인상착의는 아직 알려지지 않았다.

현재 CHP와 롱비치 경찰이 공조해 조사를 벌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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