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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한인타운 교통사고로 보행자 10대 소녀 1명 사망

이채원 기자 입력 01.24.2022 02:20 PM 수정 01.24.2022 02:28 PM 조회 5,198
어제(24일) 오전 LA한인타운에서 교통사고가 발생해 소녀 1명이 숨졌다.

LAPD 로사리오 서반테스(Rosario Cervantes) 공보관은 어제 아침 9시쯤 베버리 블러바드와 뉴햄프셔 애비뉴에서 두 대의 차량이 충돌했고, 그중 한 차량이 전복되면서 인도에 있던 보행자를 치어 숨지게 했다고 밝혔다.

숨진 보행자는 올해 15살 히스패닉 소녀로 확인됐다.

이 소녀는 현장에서 사망했다.

LAPD는 정확한 사고 경위에 대해 조사를 벌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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