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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새벽 버뱅크 업소 4곳 털려

박현경 기자 입력 12.03.2021 06:25 AM 조회 4,507
오늘(3일) 새벽 버뱅크 지역 상가들이 잇따라 털렸다.

버뱅크 경찰은 오늘 새벽 2시 40분쯤 3200 블럭 웨스트 매그놀리아 블러바드에 알람이 작동해 출동했다.

경찰은 최소 4곳의 스몰 비즈니스들이 절도피해를 당했다고 밝혔다.

피해업소 두곳은 부티크였고, 다른 두곳은 하드웨어를 판매하는 가게였다.

절도단은 현금인출기와 쥬얼리 등을 털어 도주했다.

경찰은 최근 LA와 샌프란시스코에서 잇따른 떼강도 집단 약탈사건들과 연관된 것처럼 보이지는 않는다고 전했다.

단지 문을 닫은 업소들이 타겟이 됐을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보고 경찰은 조사를 벌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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