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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클럽 “남가주 개솔린 가격 이번주 하락갈 것”

박현경 기자 입력 09.19.2021 10:46 AM 수정 09.19.2021 10:47 AM 조회 2,923
고공행진을 이어가는 남가주 개솔린 가격이이번주 하락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남가주 자동차클럽 AAA 제프리 스프링 공보관은 오늘(19일)노동절 연휴와 함께 여름 여행시즌이 끝난 만큼수요가 줄어들어 개솔린 가격이 곧 ‘상당한’ 수준으로 하락할 것으로예상한다고 밝혔다.

이어 지난주에 걸쳐 보여온 도매가 하락이곧 개솔린 가격에 적용될 것으로 보인다고 스프링 공보관은 설명했다.

특히 남가주 개솔린 가격이 한달 전에 비해 1센트 가량 저렴해진 정도로지난 한달간 거의 변동 없는 수준을 유지해왔는데,도매가가 움직이는 가운데 이번주에도 가격 하락이 시작되지 않는다면놀라움을 감추지 못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오늘 LA카운티 평균 개솔린 가격은어제(18일)보다 0.1센트가 하락한 갤런당 4달러 40센트다.
 오늘 오렌지카운티 평균 개솔린 가격은 0.2센트가 내려간 갤런당 4달러 35.7센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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