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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전 대통령 회춘한 모습에 '깜짝'.. 젊어진 비결은?

레이첼 김 기자 입력 09.09.2021 12:36 AM 수정 09.09.2021 01:02 AM 조회 9,647
Credit: 도널드 트럼프 주니어 인스타그램 캡처
올해 75살인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이다시 젊어진 비결에 대한 궁금증이 커지고 있다.

어제(8일) 뉴욕포스트와 뉴스위크 등 주류언론에 따르면트럼프 전 대통령의 아들인 도널드 트럼프 주니어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트럼프의 사진을 올리면서‘트럼프 전 대통령이 젊어졌다’고 밝혔다.

사진 속 트럼프는 대통령 재임 시절과 비교했을 때 보다살이 빠진 모습이며 한껏 피부와 안색이 좋아 회춘한 듯한 모습이다.

트럼프 주니어는 인스타그램 글에서 그동안 받은 스트레스가 오히려 활기를 불어넣었다면서 역대 다른 대통령들보다 천배 더 많은 골칫거리를 처리했다고 말했다.

이어 다른 이들은 이를 처리하지 못한다며 하룻밤 사이에 20년이 늙어버릴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에 대해 일부 언론들은 이 사진이 보정된 사진이며,역대 가장 고령의 나이로 대통령에 취임한조 바이든 대통령을 견제하는 차원이라고 해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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