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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B, 2분기 실적도 호조 .. 성장 이어간다!

이황 기자 입력 07.22.2021 05:43 PM 조회 2,265
퍼시픽 시티 뱅크가 2분기에도 성장을 이어갔다.

퍼시픽 시티 뱅크 지주사 PCB 뱅콥이 오늘(22일) 발표한 2분기 실적에 따르면 순익은 980만달러, 주당 64센트를 기록했다.

어닝 서프라이즈로 일컬어졌던 전분기 860만 달러, 주당 55센트의 순익을 상회 한 것으로 강한 성장세를 유지하고 있는 것이다.

이는 잇따른 대손 충당금 감소 조정에 더해 대출과 예금고, 자산 등 전반적인 부문 개선에 따른 것으로 분석된다.

올 2분기 대출 부문은 17억 2천만 달러로 전분기인 1분기보다 3천 370만 달러, 2.0% , 전년 동기 대비 1억 6천 610만 달러, 10.7% 늘었다.

예금 역시 18억 달러로 전분기보다 4천 390만 달러, 1년 전보다는 1억 5천 70만 달러, 9.2% 늘어났다.

총 자산은 20억 6천 만 달러로 전분기보다 930만 달러, 0.5% 올랐다.

순이자 마진(NIM)은 3.83%로 전분기 3.70%, 1년전 3.22보다 향상됐다.

1분기보다 증가한 2분기 기록적인 실적을 발표하게되어 기쁘다고 밝힌 퍼시픽 시티 뱅크 헨리 김 행장 겸 CEO는 올 상반기 순익은 천 840만 달러로 지난해(2020년) 상반기 690만 달러보다 165% 증가했다고 강조했다.

이에 더해 대손 충당금 감소 조정 등 긍정적인 것은 물론 개선되고 있는 상황을 맞이하고 있다며 코로나19 사태에 따른 불확실성이 지속되고 있지만 올해(2021년) 남은 기간 동안 강력한 성과를 제공하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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