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외 식사 허용 패사디나, 야외 모임 단속 강화한다

LA카운티 제한에도 불구하고

식당 야외 식사를 허용한 패사디나가

야외 모임에 대한 단속을 강화한다.

 

패사디나 시정부는 각 공원들을 비롯해

로즈보울에 순찰력을 늘린다고 밝혔다.

 

그리고 만약 대규모 모임을 적발하면 해산을 명령하고

명령에 불응할 경우 벌금을 부과할 것이라고

패사디나 시정부는 전했다.

 

단속반은 또 주민들에게 사회적 거리두기와

마스크 착용의 중요성도 다시 한번 강조할 계획이다.

 

패사디나 시정부는

비즈니스들이 계속 운영할 수 있게 허용하는 동시에

땡스기빙과 블랙프라이데이가 다가오면서

모임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단속을 강화하는 것도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박현경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