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한인타운 인근 무장 강도용의자 2명 공개수배

라디오코리아 | 입력 09/13/2017 18:1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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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 경찰서가 오늘(13일)

LA한인타운 인근에서 무장강도 행각을 벌인

용의자 2명을 공개수배하고 나섰다.

 

올림픽 경찰서에 따르면 20대 히스패닉 남성 2명은

지난달 20일 밤 9시 45분쯤

워싱턴 블러바드와 시매론 스트릿 부근의

타코 트럭 앞에서 권총으로 위협하면서

피해자의 금품을 강탈해 도주한 혐의를 받고 있다.

 

올림픽 경찰서는

20대 중반의 용의자 2명 중 한 명은

6피트 1인치 키에 160파운드,

또다른 한 명은 5피트 9인치 키에 160파운드의 몸무게로 추정된다며

주민들의 적극적인 제보를 당했다.

 

(올림픽 경찰서 강도과: (213) 382-9466)​ 


박현경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