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chelle 의 요리 칼럼

Italian/Korean/Chinese Food

클래스문의 : (562)896-3090
e-mail : kang4890@hanmail.net

 
[쇠고기 철판구이] 파티에 내었더니 쓰러졌던 바로 그 음식~
09/12/2011 09:09 pm
 글쓴이 : Michelle
조회 : 3,796  


 

 

남가주에서는 많은 한인들과 같이 생활하며 살아가고 있다.  여기에  거주하는 한인들은 보통 두부류 인것 같다. 열심히 주류에 속해서 살아보려는 사람들과 한인들의 커뮤니티에서 살아가는 사람들이다. 한인들의 커뮤니티에서만  살아가는 분 중에는 유독 한국 사랑이 크신 분들도 있는데 그 중에 한분은 누가 뭐라든 아랑곳 하지 않고 개량 한복을 입고 다니면서 건강식에 대해서  설파하고 다닌다.

  

한번에 같이 식사할 기회가 있었는데 상당히 공감가는 이야기이다. 여기에 사는 미국인이든 한인이든 주로 외식을 하다 보니 혀에서만 맛있는 음식 만을 먹는다. 이렇다 보니 몸집은 커지지만 힘은 없은 이상한 사람들만 양산되고 있다는 것 이다.

 

제대로 된 식생활을 하려면 거칠은 음식 위주로 먹기를 권하는데 일리가 있는 말이다. 예를 들자면 통밀빵, 현미밥 등 도정하지 않은 곡식으로 만들은 음식을 먹기를 권한다. 이유는 도정을 하지 않으면 씨눈과  겨층이  그대로 남아 있고 거기에는 무기질과 비타민, 식이섬유가 들어 있기 때문이다.

 

그래서 마트에 가서 현미를 사다가 밥을 지어 먹는데 남편과 아이가 먹지를 않다. 건강을 위해서 이런 것들을 먹어야 하는 것은 알겠지만 실천하기가 쉽지가 않다.

 

 

 

 

올리브오일 Olive Oil …… 2Tbs


다진 생강 Minced Ginger …… 2Tbs


다진 마늘 Minced Garlic …… 1Tbs

 
다진 파  Chopped Green Pepper …… 1Tbs

 
새송이버섯 King Oyster Mushroom …… 1컵


청피망 슬라이스 Sliced Green Pepper …… 1/2컵


홍피망슬라이스 Sliced Red Pepper …… 1/2컵


채썰은 양파 Sliced Onion …… 1컵


채썰은 샐러리 Sliced Celery …… 1/4컵

 
브로콜리 Broccoli  …… 1/2컵


씨즈닝된 소고기 Beef Seasoning …… 2컵

 
굴소스 Oyster Sauce …… 1Tbs

 
진간장 Dark Soy Sauce …… 1/8tsp

 
치킨브로스 Chicken Broth …… 1컵

 
후추 Black Pepper ……  1/8tsp


감자전분 Potato Starchy …… 1/4컵

 
참기름 Sesame Oil …… 1tsp

 

 

비프씨즈닝

 

재료 : 소고기 1LB, 물 4Tbs, 간장 1tsp, 진간장 1tsp, 올리브오일 1Tbs, 계란흰자 1개, 감자전분 1Tbs, 흑후추 약간

 

 

1_소고기는 큼직하게 한입 크기로 썰어서 분량의 씨즈닝 재료를 넣고 잘 섞어서 실온에 10분정도 둔다. 

  

2_재워둔 소고기는 화씨 240도 기름에 넣어 익힌다.

  

3_팬에 생강, 마늘, 파를 넣고 향을 우려낸다.  

 

4_어느정도 향이 우러났다 싶으면  분량의 양파, 샐러리, 새송이, 청피망, 홍피망을 넣고 센불에 볶는다. 

 

 

 

 

1_볶아 놓은 아채에 익혀 놓은 소고기를 넣는다.

 

2_분량의 굴소스, 진간장, 치킨브로스, 흑후추를 넣고 센불에 볶는다.

 

3_어느 정도 볶아졌다 싶으면 물전분으로 농도를 맞춘 후 불을 끈 후 참기름으로 마무리 한다.


 
만들어 놓은 소고기와 야채 볶음을 미리 달구어 놓은 철판에 얹어 손님에게 낸다.

 

뜨거운 김이 나면서 철판에서 찌지직하면 익는 소리가 나서 먹는 내내 즐거움을 준다. 마지막 까지  뜨거운 음식을 먹을 수 있는 것이 철판구이의 장점이다.
 
맛도 있지만 비쥬얼이 좋아서 모임에 내면 손님에게 가장 인기를 끄는 메뉴가 된다. 모임이 크면 양을 늘려서  커다란 철판에 담고 덜어 먹을 수 있는 집게와 같이 내면 좋다.

 

 

오렌지카운티의 미쉘입니다.

 

 

 

DISCLAIMERS: 이 글은 각 칼럼니스트가 직접 작성한 글로 내용에 대한 모든 책임은 작성자에게 있으며, 이 내용을 본 후 결정한 판단에 대한 책임은 게시물을 본 이용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라디오코리아는 이 글에 대한 내용을 보증하지 않으며, 이 정보를 사용하여 발생하는 결과에 대하여 어떠한 책임도 지지 않습니다. This column is written by the columnist, and the author is responsible for all its contents. The user is responsible for the judgment made after viewing the contents. Radio Korea does not endorse the contents of this article and assumes no responsibility for the consequences of using this information.

 
 

번호 제   목 날짜 조회
공지 [2월_반찬 7종 세트] 유명 Chef 미쉘이 직접 조리합니다. 01/29/2021 1857
공지 [2021년 1월 반찬 7종 세트] 유명 Chef 미쉘이 직접 조리합니다. 01/02/2021 3854
52 [허브&스파이스_Herb & Spice]서양 음식을 지키는 쌍두마차~ 09/26/2011 4913
51 [치킨레몬탕수] 사랑처럼 새콤하고 달콤하게~ 09/23/2011 3528
50 [매운맛 감자샐러드]한국인이라면 멈출 수 없다 09/21/2011 4507
49 [펌프킨 스파게티] 미씨들의 건강을 생각하고 만들었다. 09/19/2011 4844
48 중국음식은 조리하는 방법이 다르다.(02) 09/17/2011 4120
47 중국음식은 조리하는 방법이 다르다.(01) 09/17/2011 5870
46 [메로조림_은대구]오늘 남편이 술한잔 하자네요. 09/17/2011 6297
45 [사과1_Apple] 미국에 살면서 사과 종류 얼마나 알고 계십니까? 09/17/2011 8771
44 [초콜릿_Chocolate] 너의 모든 것이 알고 싶다 09/16/2011 3803
43 [고르곤졸라 페투치니]이것이 이태리의 깊은 맛이다. 09/14/2011 8785
42 [산타페아울렛-Santafe Outlet] 품질은 상관없다 싸기만 하면 된다. 09/13/2011 7274
41 [쇠고기 철판구이] 파티에 내었더니 쓰러졌던 바로 그 음식~ 09/12/2011 3797
40 [랍스터 라비올리] 주말에는 럭셔리하게 먹어보자~ 09/10/2011 5015
39 [럭셔리파티 2nd] 미주여성중앙 9월호_Sep/06/2011 09/10/2011 3781
38 [해물 리조또] 남편의 입맛을 휘리릭 휘어잡았다. 09/07/2011 4686
   161 |  162 |  163 |  164 |  165 |  166 |  167 |  168 |  169 |  170    


DISCLAIMER : 이 칼럼의 글은 해당 칼럼니스트가 직접 작성한 글로 내용에 대한 모든 책임은 작성자에게 있으며, 이 내용을 본 후 결정한 판단에 대한 책임은 게시물을 본 이용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라디오코리아는 이 글에 대한 내용을 보증하지 않으며, 이 정보를 사용하여 발생하는 결과에 대하여 어떠한 책임도 지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