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chelle 의 요리 칼럼

Italian/Korean/Chinese Food

클래스문의 : (562)896-3090
e-mail : kang4890@hanmail.net

 
[2월_반찬 7종 세트] 유명 Chef 미쉘이 직접 조리합니다.
01/29/2021 01:13 pm
 글쓴이 : Michelle
조회 : 11,870  



.
.

* 2021년 2월 반찬 7종 세트 _ Chef Michelle이 정성껏 만든 반찬 입니다. 

.

.

오렌지 카운티에서 정통 이태리 쿠킹클래스를 운영했던 미쉘 셰프가 한식, 양식 메뉴로 집밥을 만듭니다. 

매주 메뉴에 양식이 포함되어 있어 아이들이 더 좋아한다는 미쉘 집밥을 드셔 보세요. 

.

이제는 얼바인, 치노힐, 라 크라센타, Pasadena, LA한타까지 배달 지역을 늘렸습니다. 

미쉘이 비접촉 배달로 매주 메인 2가지, 국이나 스프 2종류, 밑반찬 3종류를 보내드립니다. 

.

코로나로 식재료 가격이 올라도 예전 가격 그대로 배달해 드리고 있습니다. 

.

.

.마고TV에 나온 미쉘 집밥 후기입니다 --> 

https://www.youtube.com/watch?v=bNOjbIgf6Ak

.

.

.

.

.

.

쿠킹 클래스는 대면 수업이 가능할 때 까지 진행하지 않을 예정입니다. 

한동안 집밥에 최선을 다하고자 문의는 사양합니다. 

.

.

.


 
 

번호 제   목 날짜 조회
공지 [3월_반찬 7종 세트] Chef 미쉘이 직접 조리합니다. 03/01/2021 11662
공지 [2월_반찬 7종 세트] 유명 Chef 미쉘이 직접 조리합니다. 01/29/2021 11871
438 [라조기]확실하게 만드니 일급 중식당이 부럽지 않다. 03/15/2013 3453
437 [호두땅콩조림]공부하는 아이들 머리회전을 높여준다. 03/13/2013 3538
436 [멸치 조림 김밥]반찬도 필요없는 전천후 간단 식사~ 03/11/2013 3066
435 [헌팅턴비치_Huntington Beach]친구 덕에 모두 즐거웠던 하루. 03/09/2013 4786
434 [두부 단호박 탕수] 새콤달콤 쫄깃한 다이어트 음식. 03/08/2013 3101
433 [노튼 사이먼 박물관_두번째]불멸의 화가 고흐를 만났다. 03/07/2013 7353
432 [단호박 영양밥]아줌마들이 건강을 위해 뭉쳤다. 03/06/2013 3753
431 [젠 Gen_무제한 고깃집] 마음 굳게 먹고 고기 먹었습니다. 03/05/2013 13213
430 미쉘의 요리이야기_3월 스케줄공지 03/04/2013 3913
429 [퓨전 감자전] 아이다호 감자로 포슬포슬하게 만들었다. 03/04/2013 4792
428 [엘 토리노_El Taurino] LA한인들 사이에 맛있다고 소문난 식당. 03/02/2013 5511
427 [멕시칸 깐풍기]캘리포니아에서는 인기 최고다. 03/01/2013 4944
426 [노튼 사이먼 박물관_첫번째]몽마르트에서 예술혼을 불태운 로트렉. 02/28/2013 6397
425 [타이 스페셜_Thai Special]전세계가 인정한 글로벌 푸드. 02/26/2013 3692
424 [동치미]미국살이 10년 체중이 내려 갔다. 02/25/2013 3927
   141 |  142 |  143 |  144 |  145 |  146 |  147 |  148 |  149 |  150    


DISCLAIMER : 이 칼럼의 글은 해당 칼럼니스트가 직접 작성한 글로 내용에 대한 모든 책임은 작성자에게 있으며, 이 내용을 본 후 결정한 판단에 대한 책임은 게시물을 본 이용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라디오코리아는 이 글에 대한 내용을 보증하지 않으며, 이 정보를 사용하여 발생하는 결과에 대하여 어떠한 책임도 지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