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chelle 의 요리 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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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lands Restaurant] 고급진 햄버거 맛에 반했다.
10/07/2020 08:23 am
 글쓴이 : Michelle
조회 : 1,3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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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사람 밥 먹듯이 미국 사람들은 햄버거를 먹는다. 

모든 미국인이 즐기는 햄버거이니 말도 안되게 저렴한 가격에서 몇십불이나 되는 햄버거까지 다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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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 온지 얼마되지 않았을 때 고급 레스토랑에서 햄버거를 먹는 것이 신기해 보였다. 

뿐만 아니라 미국인들이 햄버거를 안주 삼아 맥주 마시는 것도 이상해 보이던 시절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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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lands Restaurant] 고급진 햄버거 맛에 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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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dress 2201 West Malvern Avenue. Fullerton, CA 92833

Phone : (714) 992-66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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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쵸를 미리 주문하고 차거운 맥주도 냉장고에 넣어 두었다. 

<Islands> 나쵸 하나만 있어도 맥주 몇병은 쉽게 비울 수 있을 정도로 양도 많고 맛도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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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삭한 나쵸에 살사, 토마토, 과카몰레, 할라피뇨, 사우어 크림, 체다치즈, 치킨까지 안들어간 재료가 없다.

아직 뜨거울 때 나쵸 한조각을 들어 올리니 치즈가 주우욱~ 따라 올라오는데 반할 수 밖에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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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리부 햄버거>는 왜 레스토랑에서 까지 햄버거를 먹어야 하는지 샘플을 보여주는 햄버거 같다. 

부드러운 White Bun에 두툼한 패티, 베이컨, 치즈, 양파, 양상치까지 넉넉히 넣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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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에 잡히지 않을 정도로 두툼한데 입을 크게 벌려 한입 물으면 패티의 육즙이 입안에 가득 퍼진다. 

여기에 고소한 치즈와 바삭바삭 씹히는 베이컨은 햄버거의 맛을 배가 시켜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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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a Kai Hamburger는 튜나 햄버거인데 다른 햄버거와 달리 특별한 맛이다. 

패티 대신에 튜나 스프레드를 넉넉히 넣어 주는데 한손에 잡히지도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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튜나는 고소하고 부드러운 소스와 비벼져 있는데 비릿한 향은 전혀 느낄 수 없다. 

항상 소고기 패티만 있는 햄버거만 먹다 Moa Kai를 먹었는데 상당히 매력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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