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메리카의 100세 시대

칼럼니스트: 신디 최, 시에나 옥

건강한 삶을 살기위한 팁과 정보등 다양한 방법을 알려 드립니다.

866) 566-9191
웹사이트: www.kfucoidan.com/ko
이메일: cindy@kfucoidan.com

 
고수에 대한 새로운 상식
06/21/2021 08:53 pm
 글쓴이 : Uminoshizuku
조회 : 626  
   https://www.kfucoidan.com/ko/ [63]



왜 어떤 사람은 고수를 좋아하고, 어떤 사람은 고수를 싫어할까? 정답은 당신의 유전자에 있습니다!

고수라고 불리는 풀은 우리 음식에 향을 더하고, 다양한 건강상 이점까지 얻을 수 있습니다. 그러나 고수는 독특한 향과 맛으로 인해 호불호가 크게 갈립니다. 고수가 왜 이렇게 호불호가 갈리는지 알고 싶으신가요? 그 이유를 지금부터 알아보겠습니다.

고수가 싫으신가요? 고수에서 비누 맛이 나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고수에는 리날로올과 알데히드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리날로울과 알데히드는 세정제, 위생 용품, 비누, 세제, 심지어 살충제에서 발견되는 화합물입니다! 그래서 뇌는 고수를 "음식" 대신 "비누"로 인식합니다.

고수가 좋으신가요? 사람들은 왜 비누맛 나는 고수를 먹을까요? 
우리의 유전자 특히 OR6A2라는 유전자는 실제로 고수 맛에 대한 민감성을 지시합니다! 알데히드 미각수용체가 많을수록 고수 맛이 비누처럼 느껴집니다. 따라서 덜 민감한 사람들은 일반적으로 고수를 먹어도 괜찮은 것이죠! 오히려 고수를 선호할 수도 있습니다.

고수는 건강 야채입니다! 다양한 건강상의 이점이 있으며 식이 섬유, 비타민 C, 비타민 A, 항염증 및 항균 효과가 풍부합니다. 최근 몇 년 동안 일본에서는 많은 고수 제품들이 출시되여 인터넷상으로 화제를 불러왔습니다. 고수 케이크, 고수 감자칩, 고수 컵라면 등등 여러 제품이 있습니다. 고수가 싫다면 스낵으로 시작할 수 있습니다. 이렇게 시작해서 혹시 고수를 좋아 되실수도 있지 않을까요?



참고:
https://www.science.org.au/…/people-med…/coriander-yes-or-no

---
후코이단 「우미노시즈쿠」는 고객 분들께 도움이 되는 건강 정보를 보내드립니다.
무료 전화: 1-866-566-9191(한국어)
https://www.kfucoidan.com/ko/
DISCLAIMERS: 이 글은 각 칼럼니스트가 직접 작성한 글로 내용에 대한 모든 책임은 작성자에게 있으며, 이 내용을 본 후 결정한 판단에 대한 책임은 게시물을 본 이용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라디오코리아는 이 글에 대한 내용을 보증하지 않으며, 이 정보를 사용하여 발생하는 결과에 대하여 어떠한 책임도 지지 않습니다. 라디오코리아의 모든 게시물에 대해 게시자 동의없이 게시물의 전부 또는 일부를 수정 · 복제 · 배포 · 전송 등의 행위는 게시자의 권리를 침해하는 것으로 원칙적으로 금합니다. 이를 무시하고 무단으로 수정 · 복제 · 배포 · 전송하는 경우 저작재산권 침해의 이유로 법적조치를 통해 민, 형사상의 책임을 물을 수 있습니다. This column is written by the columnist, and the author is responsible for all its contents. The user is responsible for the judgment made after viewing the contents. Radio Korea does not endorse the contents of this article and assumes no responsibility for the consequences of using this information. In principle, all posts in Radio Korea are prohibited from modifying, copying, distributing, and transmitting all or part of the posts without the consent of the publisher. Any modification, duplication, distribution, or transmission without prior permission can subject you to civil and criminal liability.

 
 

번호 제   목 날짜 조회
74 폐암, 비흡연자도 안심은 금물 07/22/2021 1433
73 암을 예방하는 버섯 07/19/2021 522
72 갑상선 암에 대한 오해와 진실 07/15/2021 617
71 암 이해하기 07/12/2021 391
70 소리 없는 감염병, 간염 07/08/2021 583
69 점액질 높은 음식의 건강상 이점 07/05/2021 505
68 달콤한 유혹, 우리 몸에 독이 되는 설탕 07/01/2021 582
67 암 환자를 위한 운동 지침 06/29/2021 491
66 감기 몸살로 착각하기 쉬운 대상포진 06/24/2021 878
65 고수에 대한 새로운 상식 06/21/2021 627
64 여름에 하지정맥류가 더 위험한 이유 06/17/2021 992
63 가장 많이 알려진 여성암 : 유방암, 자궁 경부암 및 난소암 06/14/2021 550
62 암환자에게 필요한 식습관 06/10/2021 857
61 우리에 꼭 필요한 단백질, 얼마나 먹어야 충분할까요? 06/07/2021 2780
60 건강한 숙취 해소법 06/03/2021 2760
 1 |  2 |  3 |  4 |  5 |  6 |  7  


DISCLAIMER : 이 칼럼의 글은 해당 칼럼니스트가 직접 작성한 글로 내용에 대한 모든 책임은 작성자에게 있으며, 이 내용을 본 후 결정한 판단에 대한 책임은 게시물을 본 이용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라디오코리아는 이 글에 대한 내용을 보증하지 않으며, 이 정보를 사용하여 발생하는 결과에 대하여 어떠한 책임도 지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