님과함께' 허경환 母, 오나미 며느리로 인정

글쓴이: 케세라세라  |  등록일: 04.05.2016 13:47:46  |  조회수: 1201
오나미가 허경환의 어머니로부터 며느리로 인정받았다.

5일 방송된 JTBC '최고의 사랑-님과함께2'에서는 캐나다로 신혼여행을 떠난 허경환, 오나미 커플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오나미와 허경환은 일정을 마치고 함께 호텔로 돌아왔다. 허경환은 오나미와 한 방에 투숙해야한다는 사실에 당황하는 모습을 보였지만 이내 침낭을 펴고 침낭 속에 들어가 나오지 않았다. 이에 오나미는 "여기서 자게요? 언제 또 이런 걸 가져왔어"라며 웃었다.

허경환은 부모님께 연락을 드렸냐는 오나미의 말에 "아직 전화통화를 못했다"라고 말했다. 오나미는 "어머니와 통화해보고 싶다. 지금 전화를 해봐라"라며 허경환의 어머니, 즉 시어머니와 통화를 요청했다. 떨떠름한 표정을 짓던 허경환은 자신의 어머니와 통화를 했고, 오나미는 허경환의 어머니에게 사근사근한 며느리의 모습을 보였다. 허경환의 어머니는 "너무 예쁘더라. 경환아 나미에게 잘 좀 해줘라"라며 며느리 오나미를 다정하게 챙겨 훈훈함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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