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겨운 이혼 소송, 신혼 초 한밤 응급실行가슴에 칼 떨어져

글쓴이: 케세라세라  |  등록일: 04.05.2016 13:44:19  |  조회수: 1296
배우 정겨운(34)의 이혼 소송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과거 가슴 부위에 상처를 입은 사고가 새삼 주목 받고 있다.

정겨운은 지난 2013년 새벽 자상을 입은 채 서울 모 종합병원 응급실에 방문해 치료를 받았다. 당시 그는 가슴께 칼에 찔린 상처를 입었다. 다행히 근육층이 두꺼워 큰 상처는 나지 않았다.

정겨운 측 관계자는 "2014년 4월 결혼 예정인 정겨운이 11일 신혼집 부엌을 정리하던 중 냉장고 위에 있던 칼집의 칼이 떨어져 가슴 부위를 다쳤다"며 "베인 상처는 2cm 정도로 꿰매거나 할 정도의 부상이 아니라 다행이다. 병원에서 간단히 소독 받고 귀가했다"고 설명했다.

2014년에 결혼한 정겨운은 22일 서울가정법원에 아내 서모(35)씨를 상대로 이혼 청구 소송을 낸 것으로 알려졌다
DISCLAIMERS: 이 글은 개인회원이 직접 작성한 글로 내용에 대한 모든 책임은 작성자에게 있으며, 이 내용을 본 후 결정한 판단에 대한 책임은 게시물을 본 이용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라디오코리아는 이 글에 대한 내용을 보증하지 않으며, 이 정보를 사용하여 발생하는 결과에 대하여 어떠한 책임도 지지 않습니다. 라디오코리아의 모든 게시물에 대해 게시자 동의없이 게시물의 전부 또는 일부를 수정 · 복제 · 배포 · 전송 등의 행위는 게시자의 권리를 침해하는 것으로 원칙적으로 금합니다. 이를 무시하고 무단으로 수정 · 복제 · 배포 · 전송하는 경우 저작재산권 침해의 이유로 법적조치를 통해 민, 형사상의 책임을 물을 수 있습니다. This article is written by an individual, and the author is full responsible for its content. The viewer / reader is responsible for the judgments made after viewing the contents. Radio Korea does not endorse the contents of the articles and assumes no responsibility for the consequences of using the information. In principle, all posts in Radio Korea are prohibited from modifying, copying, distributing, and transmitting all or part of the posts without the consent of the publisher. Any modification, duplication, distribution, or transmission without prior permission can subject you to civil and criminal liability.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