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벤져스2' 관객 800만명 돌파전작 기록 경신

글쓴이: 케세라세라  |  등록일: 05.05.2015 11:29:41  |  조회수: 1381
할리우드 블록버스터 '어벤져스-에이지 오브 울트론'(이하 어벤져스2)이 어린이날인 5일 관객수 800만명을 돌파했다고 배급사 월트디즈니 컴퍼니 코리아가 밝혔다.

'어벤져스 2'는 전작 '어벤져스'(707만명)의 관객 수마저 뛰어넘었다. 역대 외화 가운데 800만명 이상의 관객을 동원한 작품은 '아바타', '겨울왕국', '인터스텔라', '아이언맨 3' 정도다.

800만명에 도달한 시점도 '어벤져스 2'(13일)가 '아이언맨 3'(23일), '아바타'(25일), '인터스텔라'(25일), '겨울왕국'(26일) 보다 월등히 빠른 수준이다.

한국영화와 비교해도 '명량'(10일)을 제외하고 '도둑들'(16일), '국제시장'(19일), '7번 방의 선물(25일), '광해: 왕이 된 남자'(25일)보다도 빠르다.

이에 '어벤져스 2'가 관객 1천만명을 넘길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만약 이 영화가 1천만 관객을 돌파한다면 역대 외화로는 4번째, 마블 영화로는 최초가 된다.

영화는 아이언맨(로버트 다우니 주니어), 헐크(마크 러팔로), 캡틴 아메리카(크리스 에반스), 블랙 위도우(스칼렛 조핸슨) 등 어벤져스 군단이 인류의 적 '울트론'과 맞서 싸우는 이야기다. 영화에는 서울에서 촬영한 장면이 들어갔으며, 한국 배우 수현이 출연했다.
DISCLAIMERS: 이 글은 개인회원이 직접 작성한 글로 내용에 대한 모든 책임은 작성자에게 있으며, 이 내용을 본 후 결정한 판단에 대한 책임은 게시물을 본 이용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라디오코리아는 이 글에 대한 내용을 보증하지 않으며, 이 정보를 사용하여 발생하는 결과에 대하여 어떠한 책임도 지지 않습니다. 라디오코리아의 모든 게시물에 대해 게시자 동의없이 게시물의 전부 또는 일부를 수정 · 복제 · 배포 · 전송 등의 행위는 게시자의 권리를 침해하는 것으로 원칙적으로 금합니다. 이를 무시하고 무단으로 수정 · 복제 · 배포 · 전송하는 경우 저작재산권 침해의 이유로 법적조치를 통해 민, 형사상의 책임을 물을 수 있습니다. This article is written by an individual, and the author is full responsible for its content. The viewer / reader is responsible for the judgments made after viewing the contents. Radio Korea does not endorse the contents of the articles and assumes no responsibility for the consequences of using the information. In principle, all posts in Radio Korea are prohibited from modifying, copying, distributing, and transmitting all or part of the posts without the consent of the publisher. Any modification, duplication, distribution, or transmission without prior permission can subject you to civil and criminal liabilit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