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장고를 부탁해' 예원 독립한지 6년간 남친 없었다 난처

글쓴이: 케세라세라  |  등록일: 03.02.2015 09:46:35  |  조회수: 4996
'냉장고를 부탁해' 로봇 리액션 예원이 당황한 사연은?

2일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서는 예원의 냉장고를 공개했다.

이날 예원은 “독립한지 6년이 됐다. 남자 친구는 없었다”며 잠시의 틈도 주지 않고 말을 이었다.

김성주는 “한 번도 없었냐”며 추궁을 멈추지 않았다. 이에 예원은 “으음..”이라며 난색을 표했다.

결국은 두 손을 가위 모양으로 만든 뒤 제작진에게 편집해달라고 애교를 부렸다. 이를 본 미카엘은 “(남자 친구가) 4명이었냐”고 너스레를 떨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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