썰전' 허지웅 조재현 부녀 계속 보고 싶다 홀딱 반해

글쓴이: 케세라세라  |  등록일: 02.26.2015 09:27:38  |  조회수: 2862
썰전' 예능심판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SBS <아빠를 부탁해>!

26일 방송된 JTBC '썰전'에서는 공중파 3사의 파일럿 프로그램을 주제로 열띤 설전을 벌였다.

이날 허지웅은 SBS ‘아빠를 부탁해’를 두고 “프로그램이 끝났을 때 저 부녀의 이야기를 계속 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입을 뗐다.

김구라는 “무한도전과 붙어서 높은 시청률이 나온 건 대단한 것”이라고 맞장구를 쳤다. 박지윤은 “나는 조재현 부녀가 특히 눈에 들어오더라. 조재현 씨가 유머가 넘치더라”고 말을 이었다.

허지웅은 “(조재현 부녀) 두 사람의 마음이 모두 이해가 된다. 두 사람의 갈등이 쉽게 치유될 거 같지 않으니깐 계속 보고 싶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또 허지웅은 “내가 주말에 시간이 되니깐 꼭 그 시간으로 넣어달라. 본방 사수하겠다”꼬 말해 좌중을 폭소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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