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최진실 딸 최준희, 타투로 가득한 팔 공개파격적인데 예쁘네

글쓴이: giteuk  |  등록일: 01.05.2022 11:03:56  |  조회수: 615

 배우 고(故) 최진실의 딸인 최준희 양이 타투를 공개했다.

최준희는 1월 5일 개인 SNS에 "너무 예쁘게 완성해주신 얼른 부산 오세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최준희는 나비와 숫자를 새긴 타투를 공개하고 있는 모습. 가녀린 팔에 가득한 타투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최준희는 타투가 마음에 드는지 환한 웃음으로 화사한 미모를 자랑하고 있는 모습.

이를 본 누리꾼들은 "엄마랑 얼굴이 똑 닮았다", "너무 예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국민 배우 고 최진실은 지난 2008년 세상을 떠났다. 최진실의 아들 최환희는 지플랫이라는 예명으로 가수 활동 중이며, 최준희는 SNS로 팬들과 소통하며 인플루언서로 활동 중이다.


DISCLAIMERS: 이 글은 개인회원이 직접 작성한 글로 내용에 대한 모든 책임은 작성자에게 있으며, 이 내용을 본 후 결정한 판단에 대한 책임은 게시물을 본 이용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라디오코리아는 이 글에 대한 내용을 보증하지 않으며, 이 정보를 사용하여 발생하는 결과에 대하여 어떠한 책임도 지지 않습니다. 라디오코리아의 모든 게시물에 대해 게시자 동의없이 게시물의 전부 또는 일부를 수정 · 복제 · 배포 · 전송 등의 행위는 게시자의 권리를 침해하는 것으로 원칙적으로 금합니다. 이를 무시하고 무단으로 수정 · 복제 · 배포 · 전송하는 경우 저작재산권 침해의 이유로 법적조치를 통해 민, 형사상의 책임을 물을 수 있습니다. This article is written by an individual, and the author is full responsible for its content. The viewer / reader is responsible for the judgments made after viewing the contents. Radio Korea does not endorse the contents of the articles and assumes no responsibility for the consequences of using the information. In principle, all posts in Radio Korea are prohibited from modifying, copying, distributing, and transmitting all or part of the posts without the consent of the publisher. Any modification, duplication, distribution, or transmission without prior permission can subject you to civil and criminal liabilit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