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정연 "11kg 감량 비결은 절제"

글쓴이: 여신중림  |  등록일: 01.18.2021 09:44:58  |  조회수: 294
오정연이 11㎏ 감량 비결로 절제를 꼽은 가운데, 양치승이 몸매 화보를 제안했다.


1월 17일 방송된 KBS 2TV 예능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이하 '당나귀 귀') 91회에는 방송인이자 카페 사장님 오정연이 스페셜 MC로 출연했다.

이날 오정연은 "풀은 입에도 대지 않는다"는 아나운서 동기 전현무의 증언 속, 자신도 현주엽과 마찬가지로 육식주의임을 밝혔다.


오정연은 "저는 별명이 육식동물"이라며 "특히 오이나, 가지, 당근 같은 채소를 아예 안 먹는다"고 말을 덧붙였다.


이어 오정연은 이런 식습관에도 어떻게 10㎏ 넘게 감량할 수 있었냐는 질문에 "고기를 몇 인분 먹었다 싶으면 양심이 찔린다. 그래서 (다음 날부터) 2~3일 정도는 고기와 탄수화물을 쉬어주는 그런 절제가 있어서 같다"고 답했다.


한편 이날 출연한 양치승은 이런 오정연의 몸매에 관심을 드러냈다. 양치승은 "오정연 씨가 몸이 굉장히 좋은 걸로 알고 있다"며 "(제가 계획 중인) 떡볶이를 (장사) 같이 하면서 5월달 달력도 한 번 같이 찍어보는 걸 어떻게 생각하시냐. 소방관 달력"이라고 의향을 물었다.


이에 오정연은 "제가 복근이 좀 없다"며 망설였는데. 양치승은 "제가 복근 기가 막히게 만들어 드린다. 황석정 배우님(처럼). 제가 원래 복근 없는 분들 만들어 주는 걸로 유명하다"고 자부했다.


이어 양치승은 "(195㎝ 박광재) 정도 키면, 대회 나가면 난리난다"며 박광재에게도 관심을 내비치곤, 오정연과 박광재 두 사람을 황석정을 뒤이을 2021년 새로운 타깃으로 삼았다.
DISCLAIMERS: 이 글은 개인회원이 직접 작성한 글로 내용에 대한 모든 책임은 작성자에게 있으며, 이 내용을 본 후 결정한 판단에 대한 책임은 게시물을 본 이용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라디오코리아는 이 글에 대한 내용을 보증하지 않으며, 이 정보를 사용하여 발생하는 결과에 대하여 어떠한 책임도 지지 않습니다. This article is written by an individual, and the author is full responsible for its content. The viewer / reader is responsible for the judgments made after viewing the contents. Radio Korea does not endorse the contents of the articles and assumes no responsibility for the consequences of using the information.
댓글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