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대의 친구

글쓴이: Albina  |  등록일: 11.03.2021 10:22:29  |  조회수: 578

나는 1년에 두세번은 한국을간다
옛날의한국과 지금의한국은 하늘과땅차이 만큼이나 간격이 벌어져있다

미국생활이란 돈이 있던없던 우리는 항상 이방인으로살아간다
두고온 고국에대한 향수로 울적한마음으로 살았던적이 많지않았던가?
세월의흐름에 따라 정신없이살다보니 어느새 이제는 60대후반이되었다

생각해보면 .  . . . .
지금까지 살아온 인생의깊이와 넓이가 어찌 젊은세대와 비교가 될까?
젊은세대애서는 도자히 느끼볼수없는 60대가 되어서야  비로소 느끼게되는
삶의철학괴 깊이가있다는걸 알게된다

이제는 나도 은퇴를했다
젊은세대와는 또다른 세계에서  살아온인생을 논하고 앞으로 남은인생에대한
생각과의견을 서로 나눌수있는 진솔한 친구를만나고싶다

당신의연락을 기다립니다

 
700kim@gmail.com
카톡아이디 / skbenk
DISCLAIMERS: 이 글은 개인회원이 직접 작성한 글로 내용에 대한 모든 책임은 작성자에게 있으며, 이 내용을 본 후 결정한 판단에 대한 책임은 게시물을 본 이용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라디오코리아는 이 글에 대한 내용을 보증하지 않으며, 이 정보를 사용하여 발생하는 결과에 대하여 어떠한 책임도 지지 않습니다. 라디오코리아의 모든 게시물에 대해 게시자 동의없이 게시물의 전부 또는 일부를 수정 · 복제 · 배포 · 전송 등의 행위는 게시자의 권리를 침해하는 것으로 원칙적으로 금합니다. 이를 무시하고 무단으로 수정 · 복제 · 배포 · 전송하는 경우 저작재산권 침해의 이유로 법적조치를 통해 민, 형사상의 책임을 물을 수 있습니다. This article is written by an individual, and the author is full responsible for its content. The viewer / reader is responsible for the judgments made after viewing the contents. Radio Korea does not endorse the contents of the articles and assumes no responsibility for the consequences of using the information. In principle, all posts in Radio Korea are prohibited from modifying, copying, distributing, and transmitting all or part of the posts without the consent of the publisher. Any modification, duplication, distribution, or transmission without prior permission can subject you to civil and criminal liabilit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