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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J.D. 파워 APEAL 브랜드 1위 수상 영예는...제네시스,

<사진 출처: www.forbes.com>


미국 J.D. 파워에서는 자동차를 대상으로 다양한 설문 조사를 진행한다. 그 중에서 APEAL 조사는 자동차의 성능(Performance), 솜씨(Execution), 레이아웃(Layout)을 전반적으로 조사하는 것으로 이번에는 2017년 11월부터 2018년 2월까지 총 67,742명을 대상으로 했으며 31개 브랜드 176개 모델을 조사했다. 대상의 조건은 차량을 구매하거나 리스한 지 90일이 지난 사람들로, ‘초기품질조사’ 결과를 보완하는 개념의 조사이다.

 

이번 조사에서 제네시스는 총점 884점을 받아 브랜드 1위로 등극했다. 작년 조사에서는 브랜드 2위를 기록했었는데, 이번에는 당시보다 15점을 더 받아 1위가 된 것이다. 그 다음으로 포르쉐가 883점을 받아 2위를 기록했으며 BMW가 3위, 링컨이 4위, 메르세데스 벤츠가 5위를 기록했다.

 

다른 브랜드들의 점수도 평균적으로 상승했기 때문에, 산업 평균 APEAL 점수가 작년보다 10점이 증가한 820점을 기록했다고 한다. J.D. 파워의 글로벌 자동차 담당 부사장은 “자동차 제조사가 기록적인 향상을 기록하는 때일수록 새 자동차를 구입하기 좋은 시기이며, 시장 전체에 고품질의 자동차가 공급되기 때문에 구매자가 좋은 차를 구매할 수 있는 확률을 운에 맡길 필요가 없다”라고 말했다.


제네시스 브랜드 1위에 대해 글로벌 부사장 겸 책임자인 만프레드 피츠제럴드(Manfred Fitzgerald)는 “제네시스는 럭셔리 부문에서 흥미를 일으키면서도 올바른 제품을 제공한다는 목표를 갖고 있으며, 고객의 기대를 충족시키고 이를 능가할 수 있도록 계속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제네시스 미국 지사의 총괄 책임자인 어윈 라파엘(Erwin Raphael)은 “제네시스 오너 네트워크와 J.D. 파워 두 곳에서 최고의 럭셔리 브랜드로 인정을 받아서 영광이다”라고 말했다.

 

한편 차량 조사 결과에서는 링컨 네비게이터가 총점 915점으로 APEAL 역사상 가장 높은 점수를 기록하며 1위에 올랐다. 럭셔리 브랜드가 아닌 양산 브랜드에서는 쉐보레가 총점 826점으로 높은 점수를 기록하며 1위에 등극했으며, 그 뒤를 GMC와 램, 닷지, 포드가 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