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코리아] 입력 08/29/2012 18:11:35

원유철 의원 LA방문, 총영사관 문제 외통부에 건의 하겠다.

조회: 1,518
글자크기
  • 글자 크게
  • 글자 작게
인쇄하기


새누리당 원유철 재외국민 위원장이 LA 를 찾았습니다.

원유철 재외국민 위원장은 오늘 (29일, 어제)
LA 한인단체장들과 함께 갖은 동포간담회 자리에서
오는 12월 한국 대통령 선거에 한인들의 선거 참여를 호소했습니다.
 
원 위원장은 재외 국민선거 우편 등록과 투표소 확대 등을 포함하는
공직 선거법을 발의한 바 있는데,
이중 올 대선에 투표소 확대를 적용시킬수 있는 가능성은
아직 남아 있다고 말했습니다.
 
(녹취)
새누리당의 재외동포 정책도 소개했습니다.
당차원에서 현재 65세 이상의 시민권자에게만 국한된
복수 국적 허용을 연령을 낮춰
허용폭을 확대하는 방안을 추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또 해외이주 신고 이후에도 영주권자들은 주민등록을
계속 유지할수 있도록 하겠다는 방안도 추진할 계획입니다.
 
한편 원유철 위원장은 또 라디오코리아를 방문해
최근 보도가 되고 있는 LA 총영사관의 민원 업무 서비스 문제에
큰 심각성을 느낀다고 말했습니다.
 
(녹취)
 
원유철 위원장은 LA 를 방문한 만큼
총영사관 민원 업무 실태를 직접 파악해 한국 외교통상부에 이를 건의하고
실질적인 서비스 개선이 이뤄지도록 힘쓰겠다고 밝혔습니다.


김혜정 기자

  • 양요섭 첫 일본 솔로앨…
  • 손호영, 번개탄 피우고 …
  • 경찰 "손호영車 여친 가…
  • '시각장애 앵커 1호' 이…
  • [칸영화제] 로버트 레드…
  • 싸이, '소셜스타어워즈'…
  • 렌카 "여성뮤지션과의 …
  • 이효리, 데뷔 후 첫 음악…

분야별 추천기사

  • 생활/문화
  • IT/과학
  • 연예
  • 스포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