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코리아] 입력 08/17/2012 09:54:15

마당.게이트웨이 프로젝트 마지막 바로 전단계도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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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당과 올림픽 게이트웨이 등
한인타운 관련 프로젝트가 살아날 가능성이
매우 높아졌습니다.
 
캘리포니아주 재개발국 CRA 리저널 감독위원회는
어제(16일) 심의에서
찬성 4대 반대 1, 기권 1로
한인타운 관련 프로젝트를 통과시켰습니다.
 
이는 마지막 바로 전단계를 통과한 것으로
한인타운 프로젝트는 앞으로
캘리포니아주 재무국의
최종 승인만을 남겨두게 됐습니다.
 
캘리포니아주 재무국의 승인도
무난히 이뤄질 것으로 기대되는 가운데
만약 최종승인될 경우
마당 프로젝트 142만 2천 5백 달러,
올림픽 게이트웨이 프로젝트 124만 2천 5백 달러,
주정부 지원금을 받게 됩니다.

박현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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