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입력 07/31/2012 09:17:05

코드브이, 日 데뷔 기념투어 전석 매진

조회: 1,077
글자크기
  • 글자 크게
  • 글자 작게
인쇄하기


도쿄, 후쿠오카, 오사카 돈다
 
 
지난 5월 일본에 정식 데뷔한 보컬그룹 코드브이(CODE-V)가 지난 28일 도쿄 시부야 악스에서 '코드브이
메이저 데뷔 라이브 투어-네가 준 것'의 첫 공연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일본 데뷔 싱글 '기미가 구레타 모노(네가 준 것)'의 타이틀을 내건 이번 투어에서 코드브이는 '서머 러브
(Summer Love)'로 막을 열었다.
 
이어 멤버들은 의자에 앉아 꿈과 희망을 노래한 대표곡 '미라클'을 멋진 화음으로 전달했고, 아카펠라로
구와타 게이스케의 히트곡 '한여름의 과실'을 들려줬다.
 
이들은 오키나와 합숙 모습을 담은 영상을 공개했고, 팬들과 합창하는 무대도 마련했다.
 
리더 상우는 "합숙 때 친절한 오키나와 사람들을 만나면서 여러 가지 생각했고, 인간적으로도 음악적으로도
더욱 성장할 수 있는 계기가 됐다"고 회고했다.
 
멤버들은 앙코르 무대에서 '슈팅 스타(Shooting Star)'와 '중독(Addiction)' 등을 불렀다.
 
멤버 솔은 "일본에 온 지 7개월이 지났다. 힘들고 외로울 때 여러분이 있기에 극복할 수 있었다"며 "팬들과
함께 보낸 추억이 제일 소중한 보물이다. 언제까지나 가까이 있어 달라"고 부탁했다.
 
행사 후 멤버들은 하이터치로 팬들에게 일일이 감사의 뜻을 전했다. 발매와 함께 전석 매진을 기록한
코드브이의 라이브 투어는 도쿄 공연에 이어 8월 2일 후쿠오카와 9일 오사카에서도 열릴 예정이다.
 
 

  • '복수는 나의 것' 할리우…
  • 프랑스 대학원생-동의대…
  • 아날로그 사운드로 무장…
  • 가수 손호영 소유 차량…
  • 손예진 "이번 역할, 감정…
  • 김남길 "아픔 지닌 인물 …
  • 김구라 "경기력 충만한 …
  • 제국의아이들 박형식 "'…

분야별 추천기사

  • 생활/문화
  • IT/과학
  • 연예
  • 스포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