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크 리들리 토마스 LA시의원, LA한인회 전 회장, 이사장 공헌 공표

마크 리들리 토마스 LA 10지구 시의원이 오늘(13일)

미주 한인의 날을 축하하며 한인사회 대표 인물로

LA 한인회 로라 전 전(前) 회장, 제임스 안 전 이사장을 꼽았다.

 

한인타운을 관할하는 마크 리들리 토마스 LA 10지구 시의원은

오늘(13일) 가진시의회 화상 회의를 통해 미주 한인의 날을 축하했다.

 

특히, 마크 리들리 토마스 시의원은 임기가 끝난

LA 한인회 로라 전, 제임스 안 전 회장과 이사장을

한인사회 내 대표 인물로 꼽았다.

 

이어  한인을 포함한 커뮤니티를 향한

이들의 공헌을 되세긴다고 밝혔다. 


이황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