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주지사 “백신 접종 속도 내는데 주력”

CA주내 또다른 지역의 중환자실 여유분이 0%로 향하는 가운데 

개빈 뉴섬 CA주지사는 코로나19 백신 접종에 속도를 내기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밝혔다.

 

개빈 뉴섬 CA주지사는 이번 주말까지

백신 백만 도스 접종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목표 달성을 위해 백신 접종 대상자를 확대하고

대형 백신 접종 장소를 늘리겠다고 말했다.

 

LA다저스타디움과 OC 디즈니랜드,

샌디에고 펫코파크 새크라멘토 캘 엑스포 등이

이번주 중 백신 접종 장소로 문을 열게 되는 가운데

뉴섬 주지사는 훨씬 더 많은 대형 장소들이 있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어제 뉴섬 주지사 발표에 따르면

남가주와 샌호아퀸 밸리 지역 중환자실 여분이 

0%를 유지하는데 더해

배이 애리아도 0.7%를 기록했다.

 

북가주와 새크라멘토 권역은 각각 35%와 9.7%다.

 

그리고 지난 10일 일요일 기준

CA주에는 화이자와 모더나 백신 총 246만 6천 125 도스가 도착했지만 

접종이 이뤄진 백신은 78만 3천 476도스 뿐이다. 


박현경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