먹방 원조 "식샤님" 윤두준, "배부른 소리"로 복귀

엠넷 디지털스튜디오 M2의 '배부른 소리' [M2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식샤님' 윤두준(31)이 본격적인 먹방으로 돌아온다.

엠넷의 디지털스튜디오 M2는 윤두준이 '배부른 소리'에서 먹방을 선보인다고 21일 밝혔다.

 

'배부른 소리'는 윤두준이 배달음식과 간단한 조리로 완성하는 요리를 먹는 모습을 보여줌으로써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집에 있는 시간이 길어진 현대인들을 위한 먹방을 선사할 예정이다.

 

윤두준은 tvN 드라마 '식샤를 합시다' 시리즈에서 구대영 역을 연기하며 먹방의 선두주자로 활약해왔다.

 

M2는 앞서 몬스타엑스 셔누의 '옴뇸뇸뇸'을 시작으로 여자친구 예린의 '니얌니얌', 아역배우 김강훈의 '뭐먹어'까지 다양한 먹방 콘텐츠를 제작해왔다.

 

21일 오후 10시 첫 티저영상 공개 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