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12지구 시의원 선거 앞둔 존 리, 런드퀴스트와 토론회

라디오코리아 | 입력 02/14/2020 18:07:59 | 수정 02/14/2020 18:07:59
글자크기
  • 글자 크게
  • 글자 작게
인쇄하기

3월 예비선거를 앞두고 LA 시 12지구

시의원 선거에 나선 후보 토론회가 열린다.

 

이 토론회에는 재선에 도전하는 존 리 현 시의원과

로레인 런드퀴스트 후보 등 2명이 나선다.

 

첫 토론회는 내일(15일) 저녁 6시 – 밤 9시까지

그라나다 힐스 차터 스쿨에서,

두번째 토론회는 오는 17일 저녁 6시부터 7시 30분까지

데 토레도(de Toledo) 고등학교에서 진행된다.

 

잇따라 열리는 토론회에서 존 리 시의원과

런드퀴스트 후보는 노숙자 증가와

알리소 캐년 개스정 관리 문제 등을 놓고

격돌 할 전망이다

 

한편, LA 시 12지구 시의원 선거에 출마한 후보는

존 리 현 시의원을 포함한 2명이기 때문에  

예비선거 당일인 다음달(3월) 3일 단판 승부로 마무리 된다. 


이황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