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이즈 푸드사 냉동 부리토 대규모 리콜

라디오코리아 | 입력 12/12/2019 06:46:59 | 수정 12/12/2019 06:4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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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이즈(Ruiz) 푸드 프로덕트사의 냉동 부리토가 

대규모 리콜조치 됐다.

 

연방 농무부 식품안전국은

루이즈 푸드사의 냉동 부리토에

이물질이 들어갔을 가능성을 이유로  

이 식품 5만 5천 파운드 이상을 리콜한다고 밝혔다.

 

당국은 에그, 소세지, 치즈 부리토 안에서

흰색 플라스틱 조각이 발견됐다는

신고들이 접수됐다고 설명했다.

 

리콜조치된 부리토는

 ‘엘 몬트레이 시그내처 부리토 에그, 소세지&치즈’로 

전국에 유통됐다. 


박현경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