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시엔다 하이츠 한 파티장서 총격 10대 3명 부상

라디오코리아 | 입력 09/08/2019 09:20:15
글자크기
  • 글자 크게
  • 글자 작게
인쇄하기

하시엔다 하이츠 한 파티장 인근에서

 

총격사건이 발생해 10대 3명이 부상했다.

 

LA 카운티 셰리프국은 어제(7일) 밤 9시 30분쯤

알밍턴 에비뉴 가로 스트릿 인근에 위치한 파티장에서

총성이 들렸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했다.

 

현장에서는 올해 15살 소년이 중상을 입은채로 발견됐고

즉시 인근 병원으로 후송돼 치료를 받았다.

 

현재 안정을 되찾은 것으로 전해졌다.

 

이어 발견된 16살 소년도 부상을 입었지만

중상은 아닌 것으로 확인됐다.

 

올해 17살 소녀도 부상을 입고

개인 차량으로 병원을 방문해 치료를 받았다고 경찰은 설명했다.

 

경찰은 목격자들의 증언을 토대로  

은색 또는 회색의 4도어 세단 차량에 탑승한

남성 4명이 총격을 가한 것으로 추정하고 해당 차량을 수배중이다.

 

이와 더불어 주민들의 제보를 당부했다.  

  


이황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