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클리퍼스 카와이 레너드 누나 살인 혐의로 기소

라디오코리아 | 입력 09/08/2019 09:00:39 | 수정 09/08/2019 09:0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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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 : 캔더스 타운셀
오른쪽 : 키메샤 모네 윌리엄스

LA 클리퍼스의 스타 플레이어 카와이 레너드의 누나가

살인 혐의로 기소됐다.

 

리버사이드 지역지 프레스 엔터프라이즈와 KTLA, KCAL 등은  

레너드의 누나인 올해 35살, 키메샤 모네 윌리엄스(Kimesha Monae Willians)가

지난달(8월) 31일 페창가 리조트 카지노에서 올해 84살,

아파프 에니스 아사드(Afaf Anis Assad) 를 살해한 혐의로 체포, 기소됐다고 보도했다.  

 

강도 혐의도 추가됐다.

 

같은 혐의로 올해 39살 캔더스 타운셀(Candace Townsel)도

기소됐다.

 

리버사이드 카운티 셰리프국에 따르면

숨진 아사드는 지난달(8월) 31일 아침 8시쯤

45000 페창가 팍웨이에 위치한 페창가 리조트 카지노의 한

화장실에서 심하게 구타를 당해 중상을 입은채 발견됐다.

 

이후 즉시 인근 병원으로 후송돼  치료를 받았지만

지난 4일 결국 숨졌다.

 

윌리엄스와 타운셀은 사형을 선고받을 수 특수 케이스로

보석금 없이 구금중이다.

 

한편, 카와이 레너드는 지난 7월 LA 클리퍼스로 이적했다. 


이황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