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카운티 개스비 하락세..공급 활발 덕분

라디오코리아 | 입력 07/21/2019 10:54:48 | 수정 07/21/2019 10:54:48
글자크기
  • 글자 크게
  • 글자 작게
인쇄하기

LA카운티 개스비 평균 가격이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남가주자동차클럽AAA에 따르면

LA카운티 갤런당 개스비 평균가가 

9일 연속 내림세 보이는 가운데 

8.2센트 하락한 3달러 73센트이다.

 

이는 일주일 전보다 4.6 센트,

한달 전 보다 1.6 센트 낮았지만 

1 년 전보다는 8.7 센트 높은 것이다.

 

남가주 일대 개솔린 공급이 충분한 이뤄지고

유가 역시 내림세를 보여

앞으로도 더 하락할 것으로 전망됐다. 


박수정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