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미스코리아 본선서 미주 지역 참가자 김세연 양 ‘진’ 영예

라디오코리아 | 입력 07/11/2019 17:46:12 | 수정 07/11/2019 17:4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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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미스코리아 선발대회에서

역대 최초로 미주 지역 참가자가 ‘진’에 올랐다.

 

미스코리아 USA 진으로 선발됐던 김세연 양은

한국시간 11일 개최된 2019 미스코리아 선발대회에서

‘진’의 영예를 차지했다.

 

미스코리아 미주 지역 선발대회 출신의 참가자가

한국 본선 대회에서 ‘진’을 차지한 사례는 처음이다.

 

김세연 양은 ‘진’으로 호명된 뒤

감사함을 전하며 더 아름다운

미스코리아가 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7살 때 도미한 김세연 양은

파사데나 아트센터 컬리지 오브 디자인에서

그래픽 디자인을 전공하고 있다.

  


이황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