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족학교 “모두를 위한 건강 보험, 교육위해 뭉쳐요!”

라디오코리아 | 입력 04/17/2019 18:0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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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족학교가 모두를 위한 건강 보험, 교육을 위해 풀뿌리운동을 펼친다.

 

민족학교는 서류미비자도 나이제한 없이

메디칼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하는 법안 SB29와

서류미비 대학생의 거주자 학비지원 확대안 AB1620의

캘리포니아 주의회 통과를 위해

한인 커뮤니티가 적극 지지해줄 것을 당부했다.

 

해당 법안들을 소개하는 커뮤니티 포럼은

오는 20일 오후 5시와 30일 저녁 6시에

민족학교 크렌셔 사무실(900 Crenshaw Blvd., LA)에서,

오는 27일 오후 5시에는 플러튼 사무실(620 N Harbor Blvd)에서 

잇따라 열린다.

 

누구나 무료로 참석할 수 있으며, 

한국어와 영어로 진행된다.

 

앨리스 이 민족학교 이민권익 조직활동가는

청문회가 열리는 오는 23일과

이민자의 날인 다음달(5월) 20일에

새크라멘토에서 직접 주의원들과 만나

한인들의 의견을 피력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녹취, 앨리스 이 이민권익 조직활동가_ “LA에서

미겔 산티아고 의원 지역구의 40~50명의 시민들이

새크라멘토에 가서 청문회에 참석할 예정입니다.

관심이 있는 커뮤니티 멤버들은 저희에게 연락주시면

버스나 식사를 다 제공해드리고..”>

 

청원서 서명과 기부는 포럼에 참석하거나

민족학교 웹사이트krcla.org/ko/act를 통해 가능하다.

 

참여 문의: LA민족학교, 323-937-3718

플러튼 민족학교, 714-869-7624 


문지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