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빈 드레온 前 CA주 상원의장, LA 14지구 시의원 출마

라디오코리아 | 입력 02/11/2019 11:44:13 | 수정 02/11/2019 11:4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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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빈 드레온 전 캘리포니아 주 상원의장이

오는 2020년 선거에서

LA 14지구 시의원직 출마를 선언했다.

 

케빈 드레온 전 주 상원의장은

오는 2020년 임기 만료로 물러나는

호세 후이자 시의원의 뒤를 이어

LA 14지구 시의원직에 출마하겠다고 오늘(11일) 공식 발표했다.

 

LA 14지구는 이글락부터 LA 다운타운 지역을 포함한다. 

 

커렌 프라이스 LA 9지구 시의원과 폴 코레츠 LA 5지구 시의원

그리고 미치 오페럴 LA 13지구 시의원 등은

케빈 드레온 전 주 상원의장의 출마를 공식 지지한다고 밝혔다.   

 

호세 후이자 시의원의 부인인 레이첼 후이자 역시

LA 14지구 시의원직에 도전하려 했지만  

최근 후이자 시의원의 부정부패 의혹으로

FBI 수사가 급물살을 타면서 출마를 포기했다. 


박수정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