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동물원 아기 사슴 K – pop 스타와 닮은 꼴

라디오코리아 | 입력 01/10/2019 11:45:56 | 수정 01/10/2019 11:4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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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LA 동물원에서 태어난 아기 사슴이

K – POP 스타 해찬과 닮았다는 보도가 웃음을 자아내고 있다.

 

LA 타임즈는 지난해(2018년) 12월 19일

LA 동물원에서 출생한 아기 사슴이

한국 아이돌 그룹 NCT 소속 해찬과 닮았다는 기사를 오늘(10일)게재했다. 

 

이는 LA 동물원이 새롭게 태어난 아기 사슴의 이름을

공모했고 이 과정에서 해찬의 팬들이 올린

사진과 글들이 화제를 모으고 있는 것이다.

 

팬들이 올린 사진에는 해찬이

음료를 마시며 혀를 내민 모습과

아기 사슴이 혀를 내민 모습,

해찬의 춤동작과 아기 사슴이 취한 포즈가 함께 담겼다.  

 

팬 184명은 이 아기 사슴의 이름 공모를 위해

모금에 동참했고 오늘(10일) 아침까지

2천 500달러 이상이 모였다.

 

마리오와 스텝 사이에서 출생한 아기 사슴은

서든 푸두 종으로  전세계에서 가장 크기가 작은 사슴이다.

  


이황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