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타애나 버스 정거장서 성폭행 사건 발생

라디오코리아 | 입력 01/09/2019 06:0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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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타애나 지역의 한 버스 정거장에서

성폭행 사건이 발생했다.

 

샌타애나 경찰은 지난 5일 저녁 8시 30분쯤

맥아더 블러바드와 비스톨 스트릿에 위치한 정거장에서

성폭행 사건이 발생했다고 어제(8일) 밝혔다.

 

괴한은 버스에서 내려

정거장 벤치에 앉아 버스를 기다리던 50대 여성을

갑자기 폭행한 뒤 성폭행했다.

 

사건이 벌어진 곳은

차들이 많이 지나다니는 시간대 대로변으로

충격을 더하고 있다.

 

경찰은 버스 카메라에 찍힌 용의자 사진과

몽타주를 공개하고

주민들의 제보를 당부했다.

 


박현경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