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C 쓰레기매립지서 새끼 고양이 구조

라디오코리아 | 입력 10/12/2018 10:35:09 | 수정 10/12/2018 10:3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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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dit: OC Waste & Recycling via Twitter)

오렌지카운티의 한 쓰레기매립지에서

새끼 고양이 두마리가 구조됐다.

 

어제(11일) 샌 후안 카피스트라노에 위치한 쓰레기매립지에서

검은색 새끼 고양이 두마리가 발견됐다.

 

폐기물 검사관은 너무 작아 처음에는 설치류로 오인했지만,

태어난지 3주 정도밖에 되지 않은 새끼 고양이었다고 밝혔다.

 

고양이들에게는 각각 랜든과 필이라는 이름이 붙었다.

 

랜든과 필은 현재 동물병원에서 회복 중이며,

상태가 호전되면 8주 정도 뒤 입양을 보낼 계획이다. 


문지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