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12일 주요 한인사회 소식

라디오코리아 | 입력 09/12/2018 10:08:52 | 수정 09/12/2018 10:0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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뱅크 오브 호프가 지난 10일부터 전국 63개 지점에서

비즈니스 레귤러 체킹 어카운트 프로모션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새 비즈니스 레귤러 체킹 어카운트를 여는 고객에게

월 서비스 수수료 15달러 평생 면제와

1년동안 매월 1회씩 외부송금 수수료 면제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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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주한미식품상협회(KAGRO)가 LA 지역 한인 리커마켓을 상대로

무분별하게 제기되는 ‘장애인 공익소송’(ADA)에

대처하기 위해 고문변호사를 선임한다고 밝혔다.

 

이는 회원 업체들의 피해를 예방하고

한인 식품상 간에 네트워크를 구축하기 위한 일환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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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무역협회 옥타 LA가 오는 10월6일 정오에

어바인에 위치한  ‘스트로베리 팜스 골프 클럽’에서

‘2018 제1회 월드옥타 회장배 골프대회’를 개최한다.

 

문의: (323)939-6582, (310)953-5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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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한인상공회의소가 오는25일 인더스트리힐스 골프클럽에서

남가주 한인 경제인들을 초청해

 ‘2018 총영사배 LA한인상의 골프 대회’를 개최한다.

 

문의: (213)480-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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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북부한인회가 오는 15일 정오부터

라카냐다 메모리얼파크(1301 Foothill Blvd. La Canada)에서

‘제4회 한가위 축제’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의 테마는 신구세대의 조화로

한가위 축제에 맞게 전통 문화 예술공연과

차세대를 위한 K팝 공연도 펼쳐진다.

 

문의: (213)219-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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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론 퀵 실바 65지구 하원의원이2018-19 주 예산 주택 건설과

직업 지원 기금을 통해 500만 달러를 확보한데 따라

애너하임에 위치한 노숙자 비상 대피소

 ‘크레이머 플레이스(1000 N Kraemer Pl)’ 에  500만 달러를 지원했다.

 

이 기금은 크레이머 플레이스 다리 밑에서 거주하는

노숙자들을 위한 지원 서비스에 사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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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너하임과 산타애나에 새로운 노숙자 쉘터가 들어선다.

 

시 관계자에 따르면 애나하임 지역에는

다운타운과 에인절스타디움 사이

1300 사우스 루이스 스트릿의 성인재활센터 옆으로

오는 12월까지 임시 건물로 노숙자 쉘터가 마련된다.

 

샌타애나 시에는 3100과 3120 웨스트 센트럴 애비뉴에

잠정적으로 계획됐지만 부지 소유주들과

매각 의사를 조율 중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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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렌지카운티 상공회의소가 내일(13일) 오전 10시부터

가든그로브에 위치한 그레이트 울프 로지(12681 Harbor Blvd)에서

‘제8회 아시안 비즈니스 엑스포’를 연다.

 

이번 행사의 올해 주제는 ‘아시아의 맛과 뷰티’며

누구가 무료 관람 가능하다.

 

문의: (714) 638-1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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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구나우즈한인회가 다음달(10월) 11일 오후 6시

라구나우즈빌리지 퍼포밍아트센터(23822 Avenida Sevilla 클럽하우스3)에서

아리랑문화축제를 개최한다.

 

이번 공연에는 합창단과 볼룸댄스를 비롯해

다양한 공연들이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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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렌지카운티 동물보호소(1630 Victory Rd. 714-935-6848)가 

지난 8일부터 개와 고양이 등 

반려동물을 선착순 100명에 한해

입양비를 면제해 주고 있다.

 

입양  희망자는 마이크로칩 14달러와

광견병 라이선스 28달러는 개인 부담해야하며

6개월 미만의 강아지는 입양비 면제에서 제외된다. 


박수정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