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운 인근 실버레이크서 뺑소니 사망 사건, 용의자 공개수배

라디오코리아 | 입력 09/12/2018 09:58: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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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쿠터를 타던 30대 히스패닉계 남성이

타운 인근 실버레이크 지역에서

뺑소니 차량에 치여 숨지는 사건이 발생했다.

 

LAPD에 따르면 올해 34살의 에스라 벨라스케스는

지난 4일 저녁 8시 55분쯤

글렌데일 블러바드와 웨이블리 드라이브 교차로에서 사고를 당한 뒤

혼수상태에 빠졌다.

 

경찰은 회색 2019년형 BMW 5 모델 차량이

스쿠터 뒷부분을 들이받았다고 밝혔다.

 

벨라스케스는 일부 목격자들의 신고로 병원으로 이송됐지만,

지난 10일 밤 11시쯤 결국 사망판정을 받았다.

 

뺑소니 차량 운전자는 35~40살의

수염이 있는 건장한 체격의 남성으로 추정되며,

당시 조수석에는 여성도 동승하고있었다.

 

 

제보: Moses Castillo 담당 형사, 213-833-3713 또는 30215@lapd.online 


문지혜 기자